트래블러스 하이
2017-08-24 00:49:11
조회수 89

안녕하세요. 트래블러스 하이 박인혁입니다.


8월 24일은 예비군의 날입니다. 6년차인 제가 인생 마지막 예비군 훈련인 하반기 향방작계를 받는 날이죠.


오매가매 돈쓰고 시간 쓰는데 밥값 6천원 받아오는게 옳은일인가 싶은 생각이 항상 들지만 그래도 꾹 참고 지금까지 잘 받아왔습니다.


비록 아침 7시까지 훈련장에 입소해야 하는게 빡치기는 하지만 잘 받고 오겠습니다.


갑자기 감정이입을 해버려서 신세한탄을 해버렸네요. 요는 그런고로 예비군훈련을 받는 시간인 오전 7시부터 오후1시까지는 주시는 전화와 문자에 답을 드리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 점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내일 마지막 착취를 당하기 위해 잠시간 떠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트래블러스 하이 박인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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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하세요! 라고 할랬으나 이미 다녀오셨군요 ㅎㅎ 예졸(예비군졸업)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