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스 하이
2016-12-18 22:44:28
조회수 477

안녕하세요. 트래블러스 하이의 박인혁입니다.


트래블러스 하이의 홈페이지를 오픈하였습니다.


학교 다닐때 처음으로 '사람이 안되는 것이 있구나' 현실을 보게 만든 것이 전산과목이었는데 코딩 하나 없이도 이렇게 그럴듯해보이는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니,


참 좋은 세상입니다.


현재는 여가.오사카만 구매가 가능한 상황입니다만 조만간 여가.홍콩의 리뉴얼과 함께 새로운 가방들도 지속적으로 선보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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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를 통해 트래블러스 하이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좋은제품으로 번창하시길 바랍니다^^